교수신문 2026-01-14

부산가톨릭대-㈜세이프어드바이져, 교육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7일 오후 ㈜세이프어드바이져(대표 이희권)와 교육현장 안전 강화와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홍경완 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이프어드바이져에서는 이희권 대표, 허충 이사, 이상하 과장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유앤에스 변규태 대표도 참석해,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주관기관으로서 본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함께 뜻을 모았다. ㈜세이프어드바이져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교원안심번호(Tcall), 안심알리미(SAFE-R), AI 기반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 등을 통해 전국 교육기관의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교원안심번호(Tcall)는 전국 3,000여 개 학교에 도입되어 교직원 개인정보 보호와 교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안심알리미(SAFE-R)와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교육청 시범사업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되어 공공부문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과 교육종사자의 안전을 중시하는 대학의 교육이념과 세이프어드바이져의 기술 기반 안전 솔루션을 연계하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연계형 협력 활동을 통해 현장 친화형 안전 인재 양성과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홍경완 총장은 협약식에서 "교육현장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첨단 기술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이어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희권 대표는 "세이프어드바이져가 축적해 온 교육 안전 분야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대학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솔루션이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유앤에스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실효성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트로 2026-01-14

부산가톨릭대, 세이프어드바이져와 교육 안전 강화 협약 체결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가 지난 7일 오후 세이프어드바이져와 교육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산학 협력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홍경완 총장, 강종호 산학 협력단장을 비롯해 이희권 세이프어드바이져 대표, 허충 이사, 이상하 과장이 참석했다. 또 컨소시엄 주관 기관인 유앤에스의 변규태 대표도 함께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세이프어드바이져는 ICT 기반 통합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교원안심번호(Tcall), 안심알리미(SAFE-R), AI 기반 지능형 CCTV 관제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Tcall은 전국 3000여 개 학교에서 활용되며 교직원 개인 정보와 교권 보호에 활용되고 있다. SAFE-R과 지능형 CCTV 시스템은 교육청 시범 사업에서 효과를 입증받아 공공부문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안전 중심 교육이념과 세이프어드바이져의 기술력을 결합해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선다. 현장 중심 안전 교육과 실무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홍경완 총장은 "교육 현장의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첨단 기술과 대학 교육 역량을 결합한 산학 협력 모델로 학생과 교직원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희권 대표는 "교육 안전 분야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대학과 공유해 실효성 있는 안전 솔루션을 확산하겠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사회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유앤에스가 주관 기관으로 참여해 산학 협력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신문 2026-01-13

부산가톨릭대-㈜세이프어드바이져, 교육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7일 오후 ㈜세이프어드바이져(대표 이희권)와 교육현장 안전 강화와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홍경완 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이프어드바이져에서는 이희권 대표, 허충 이사, 이상하 과장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유앤에스 변규태 대표도 참석해,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주관기관으로서 본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함께 뜻을 모았다. ㈜세이프어드바이져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교원안심번호(Tcall), 안심알리미(SAFE-R), AI 기반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 등을 통해 전국 교육기관의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교원안심번호(Tcall)는 전국 3,000여 개 학교에 도입되어 교직원 개인정보 보호와 교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안심알리미(SAFE-R)와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교육청 시범사업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되어 공공부문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과 교육종사자의 안전을 중시하는 대학의 교육이념과 세이프어드바이져의 기술 기반 안전 솔루션을 연계하여,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연계형 협력 활동을 통해 현장 친화형 안전 인재 양성과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홍경완 총장은 협약식에서 "교육현장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첨단 기술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이어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희권 대표는 "세이프어드바이져가 축적해 온 교육 안전 분야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대학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솔루션이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유앤에스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실효성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일보 2026-01-13

부산가톨릭대- 세이프어드바이져, 교육현장 안전 강화 산학협력 협약 체결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지난 7일 오후 세이프어드바이져(대표 이희권)와 교육현장 안전 강화와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 홍경완 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이프어드바이져에서는 이희권 대표, 허충 이사, 이상하 과장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유앤에스 변규태 대표도 참석해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주관기관으로서 본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함께 뜻을 모았다. 세이프어드바이져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교원안심번호(Tcall), 안심알리미(SAFE-R), AI 기반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 등을 통해 전국 교육기관의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교원안심번호(Tcall)는 전국 3000여 개 학교에 도입되어 교직원 개인정보 보호와 교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안심알리미(SAFE-R)와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교육청 시범사업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되어 공공부문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과 교육종사자의 안전을 중시하는 대학의 교육이념과 세이프어드바이져의 기술 기반 안전 솔루션을 연계해,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연계형 협력 활동을 통해 현장 친화형 안전 인재 양성과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홍경완 총장은 협약식에서 “교육현장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첨단 기술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이어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희권 대표는 “세이프어드바이져가 축적해 온 교육 안전 분야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대학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솔루션이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유앤에스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실효성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일 기자(ksolo@busan.com)
베리타스알파 2026-01-13

부산가톨릭대-세이프어드바이져, 교육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는 7일 오후 세이프어드바이져(대표 이희권)와 교육현장 안전 강화와 기술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가톨릭대에서 홍경완 총장, 강종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으며, 세이프어드바이져에서는 이희권 대표, 허충 이사, 이상하 과장이 함께 자리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유앤에스 변규태 대표도 참석해,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주관기관으로서 본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함께 뜻을 모았다. 세이프어드바이져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 교원안심번호(Tcall), 안심알리미(SAFE-R), AI 기반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 등을 통해 전국 교육기관의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교원안심번호(Tcall)는 전국 3,000여 개 학교에 도입돼 교직원 개인정보 보호와 교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안심알리미(SAFE-R)와 지능형 CCTV 관제시스템은 교육청 시범사업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돼 공공부문 확산이 기대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과 교육종사자의 안전을 중시하는 대학의 교육이념과 세이프어드바이져의 기술 기반 안전 솔루션을 연계해,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연계형 협력 활동을 통해 현장 친화형 안전 인재 양성과 대학의 사회적 책무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홍경완 총장은 협약식에서 "교육현장의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돼야 할 가치"라며, "이번 협약이 첨단 기술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로 이어져,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희권 대표는 "세이프어드바이져가 축적해 온 교육 안전 분야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대학과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 솔루션이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함께 미래 세대를 위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세이프어드바이져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유앤에스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실효성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가톨릭대-세이프어드바이져, 교육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메트로 2026-01-08

부산가톨릭대 소방학과, 소방 채용시험 자격학과 인정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소방방재학과가 소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응시 자격을 갖춘 학과로 3년 연속 인정받았다. 부산가톨릭대는 소방청이 지난 5일 발표한 2026년 대학교 소방관련학과 결정 심의위원회 결과에서 소방학과가 공식 승인됐다고 밝혔다. 2024년 첫 인정 이후 올해까지 자격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소방방재학과는 2022학년도 신설됐다. 생명 안전사회 구현을 목표로 소방 이론과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키우고 있다. 정보 기술과 융합한 소방 방재 인재 양성도 교육 방향이다. 이번 인정으로 학과 재학생들은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면 소방공무원 특별채용시험 응시 자격을 받게 된다. 정용준 소방방재학과 학과장은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함양한 학생들이 교과목을 충실히 이수할 경우 특별 채용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며 "화재, 산업재해, 사회재난의 예방과 사후 처리를 통해 국가와 지역 사회에 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일보 2026-01-07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는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가 지난해 12월 31일 가축방역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농림축산식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장 교수가 2021년과 2025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한 데 이은 세 번째 중앙부처 장관상으로 보건·방역 분야 전반에서의 지속적인 공헌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다. 장 교수는 대한한돈협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하는 민·관·학 합동 방역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돼지열병 청정화 로드맵과 실천방안’ 과제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등 국가 가축방역 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평가위원·자문위원으로서 가축방역 분야 연구 기획과 평가에 참여하며, 관련 연구개발(R&D)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왔다.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방역기술 개발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장 교수는 한국생물안전협회 회장으로서, 질병관리청·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수산과학원·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등이 참여하는 한국생물안전컨퍼런스를 매년 주관·개최해 국가 생물안전과 가축방역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KS바이오분석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장 교수는 방역기술 연구개발은 물론, 가축방역 산업체의 성장과 현장 확산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장경수 교수의 이번 수상은 보건과 방역을 아우르는 학문적·실천적 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사회적 기여를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2026-01-07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재학생, BLS 자격증 취득
전문 의료종사자로서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최고은 교수) 재학생들이 기본심장소생술(Basic Life Support, BLS)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의료종사자로서의 실무 역량과 응급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심폐소생술(CPR)은 전문 의료종사자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공공 역량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미국심장협회(AHA)가 인증하는 BLS 자격증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전문 자격으로 의료 현장 전반에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는 이번 재학생들의 BLS 자격증 취득을 단순한 자격 확보를 넘어 생명을 다루는 전문 의료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책임감을 체득하는 교육 과정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과는 앞으로도 임상 현장과 실제 의료 환경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신뢰받는 임상병리사를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고부가가치 보건·의과학 분야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진단 기술의 첨단화는 물론 규제과학과 법과학 등 최신 의과학 분야로 교육과 연구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학술·연구 및 창업 동아리 운영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대학원 과정에서는 학부-대학원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대학원생의 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의생명과학분야의 SCI(E)급 국제전문학술지 논문 게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기술이전, 국가·지자체 및 산업체 지원 연구비 수주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앞으로도 미래 의료 환경을 선도할 전문 의료 인재 양성을 통해 의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대표 학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일보 2026-01-07

부산가톨릭대, 대학교 소방관련(유사)학과로 소방청 공식 인정 받아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는 소방청에서 발표(2026.01.05.)한 ‘2026년 대학교 소방관련(유사)학과 결정 심의위원회 결과’에서도 2024년부터 계속하여 소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응시자격에 적합한 학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산가톨릭대학교의 소방방재학과는 2022학년도부터 생명안전사회 구현을 목표로 시대가 요구하는 소방방재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 소방이론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유능한 소방인재 양성 및 정보기술과 함께 성장하는 융합형 소방방재인을 양성하고 있다. 소방방재학과의 정용준 교수(학과장)는 전문지식과 실물능력을 함양한 학부 재학생들이 관련 교과목을 충실히 이수할 경우 소방공무원 특별채용시험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됨에 따라 우리사회에서 일어나는 화재, 산업재해 및 사회재난의 예방과 사후처리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국제신문 2026-01-07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 장경수 교수가 지난달 31일 가축방역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농림축산식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장 교수가 2021년과 2025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연이어 수상한 데 이은 세 번째 중앙부처 장관상으로, 보건·방역 분야 전반에서의 지속적인 공헌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다. 장 교수는 대한한돈협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하는 민·관·학 합동 방역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돼지열병 청정화 로드맵과 실천방안' 과제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돼지열병 청정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등 국가 가축방역 전략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평가위원·자문위원으로서 가축방역 분야 연구 기획과 평가에 참여하며, 관련 연구개발(R&D)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 왔다. 다수의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한 방역기술 개발에도 힘을 보탰다. 아울러 장 교수는 한국생물안전협회 회장으로서, 질병관리청·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수산과학원·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등이 참여하는 한국생물안전컨퍼런스를 매년 주관·개최해 국가 생물안전과 가축방역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KS바이오분석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장 교수는 방역기술 연구개발은 물론, 가축방역 산업체의 성장과 현장 확산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장경수 교수의 이번 수상은 보건과 방역을 아우르는 학문적·실천적 성과가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대학의 연구 역량과 사회적 기여를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